2008년 12월 16일
맛이 간 하고 싶은 일 목록
여기에서 하고 싶은 것
12월까지 할 일들.
가고 싶다 목록 (앞으로 추가 될 듯)
- 캘리포니아의 엄청 유명한(이름이 뭐더라) 감옥에 가본다.
- 라스베거스에서 한판 땡겨본다.
- 그랜드 캐년에서 헬기 타보기.
- 스카이 다이빙
- 스킨 스쿠버
- 알래스카에 가서 오로라를 본다
- 브라질 리오에서 예수상이랑 커플샷
- 제대로 된 츄라스꼬 먹기.
- 스페인어로 간단한 일상대화 할 줄 알게 되기
- 볼리비아 소금 사막에서 하늘을 걷기
- 이스터섬 구경 : 모아이 콧구멍 찔러주고 오기
- 마추피카...
-----------------------
현실의 목록
- 첫 비툴 커뮤니티 카니스를 잘 끝낸다.
- 토플을 110점 맞는다 (목표는 만점)
- 미슐랭 3점 레스토랑에 가기.
- 공부를 열심히 한다.
- 나이아가라 폭포에 다시 한 번 간다.
- 체중을 한국 오기 전으로 되돌린다(...)
- 몸이 좋아진다.
- 미리 여행 계획.
근데 지금 당장
마리아 1
마리아 2
파이널 미션
유언장
을 끝낸다.
참고로 40시간 남았음. 문제는 학교도 가야함.
난 망함.
# by | 2008/12/16 08:41 | 매일잡담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