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잘 만나야하는 세 사람


부모님과 선생님과 친구


나는 운이 참 좋구나. 정말 사람복이 터져서 행복한 사람이다.

by 아메바정 | 2009/11/21 11:22 | 매일난상 | 트랙백 | 덧글(1)

뮤지컬에서 가장 좋아하는 넘버를 꼽아보자면...


바람의 나라- 저승새의 신부
Rent - Good bye my love /I'll cover you (Reprise)
Thrill me- Everybody wants Richard
노트르담 드 파리 - ces diamants-la




다 커플 곡에 다 신파.... 거기다 다 Sad임;;; 취향이 나오네요OTL 제가 좀 80년대 신파 좋아하긴 합니다. 으허허헝
I'll cover you(Reprise)는 결혼하게 되면 꼭 축가로 쓰고 싶어요. 사실은 엄청 슬픈 곡이지마는 가사가 너무 좋아ㅠㅠ

Thrill me는 사실 처음이랑 마지막 반주부분을 들으면 항상 소름이 돋을 정도로 좋은데, 가사가 없으면 슬퍼져요.
바람의 나라는 넘버들은 꽤 좋아하는데 막상 실제로 본적은 없음. 그래도 홍해명보단 양해명쪽이 좀 취향이에요. 양해명이 좀더 인간적인 것 같아서...


사춘기 넘버도 꽤 좋아하는데 페이보릿은 아님. 반장 노래가 제일 좋기는 하지만....
SA는 굳이 꼽자면 left behind인데 페이보릿은 아님.
헤드윅도 꽤 좋아하는데 이건 헤드윅을 보면서 들어야하는거라 막상 노래만 들음 재미가 없어요.
대형 곡들 다 좋아하는데 계속 듣기는 뭐해서... 지킬앤 하이드의 alive들도 좋아하는 장면인데 계속 그것만 들으면 정신이 없더라구요.

by 아메바정 | 2009/11/16 13:11 | 머릿속정리[전두엽편] | 트랙백 | 덧글(2)

영웅을 볼 생각이 없었는데;


 <뮤지컬 영웅>
현재 상황에선 괜히 애국심 조장...+ 돈도 정말 없으니..... 때려치자는 생각을 했는데 이 영상 하나 보고 마음을 바꿨습니다. 언젠간 보러가긴 해야겠다; 일단 스프링 어웨이크닝부터 보고;;;
호쾌하다!! 멋있다!! ㅠㅠㅠㅠㅠㅠ 음악은 평범? 하지만 귀에 잘 들어오고 가사가 통쾌하네요. 일본사람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한국인으로서 역사교육을 받았으니까. 역시 안중근 멋있다! 통쾌상쾌호쾌ㅠㅠㅠ

이런 창작 뮤지컬은 항상 초연이 진리 ㅠ


by 아메바정 | 2009/11/14 21:49 | 영화/공연/음악 라이프 | 트랙백 | 덧글(2)

what I should do

 12일에 해아할일

-집단과제 수행
-15. 선거 정당 의회과제 1차 시작 
 

지역주의를 해소하기 위한 오랜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사회와 정치에서 지역주의는 여전히 국민대표의 불균형과 분절적인 정당체계 그리고 지역대립의 근원이다. 지역주의를 제도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한 노력으로 선거제도의 개선은 오래 전부터 논의되어왔으며, 이명박 대통령도 지난 9월 30일 기자회견에서 소통의 정치와 지역주의의 완화를 위한 선거제도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과거 정부에서의 지역주의해소를 위한 선거제도의 개선의 논의와 노력을 정리하고, 지역주의의 개선을 위하여 바람직한 선거제도에 대하여 쓰시오. (A4 5쪽 전후의 분량, 가능하면 연구 논문의 형식[인용, 주석과 참고문헌]을 채택할 것)



- ~15. 선거, 정당 의회 과제 1차 
- ~16. 한국외교정책론 북핵 문제
- ~24 선거 정당 의회 과제 2차

by 아메바정 | 2009/11/12 03:03 | 매일난상 | 트랙백

그 놈의 루저드립


그만 좀 했으면 좋겠네
루저가 아니면 아니지 뭘 그렇게 저 난리야
지겨워 죽겠네 왜 그래 아마추어같이


그 사이에 명박이가 들고 존나게 파고 있을 삽자루에 주목하는게 1000000만배 효율적이겠어.

by 아메바정 | 2009/11/12 03:01 | 매일난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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